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의 목소리', 8월 15일 종영 확정 "올림픽 편성 조정 여파"

▲SBS '신의 목소리'(사진=SBS '신의 목소리')
▲SBS '신의 목소리'(사진=SBS '신의 목소리')

'신의 목소리'가 오는 8월 15일에 종영한다.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관계자는 28일 비즈엔터에 "'신의 목소리' 마지막 방송이 8월 17일이 아닌 8월 15일 광복절에 특별 편성됐다. 올림픽으로 인한 편성 조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당초 수요 예능이던 '신의 목소리'는 올림픽 관련 편성 조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월요일로 편성 이동됐다. 이날 '신의 목소리'는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해 2시간 30분동안 방송된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일반인 아마추어와 기성 가수의 노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3월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