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방송(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이 인기를 끌며 시청률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MC 교체 이후 최고 시청률 기록해 재미와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특히 아이돌 프로그램에서 난공불락으로 여겨진 30대 남자들이 시청률의 큰 파이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분의 수도권 기준 30대 남성 시청률은 1.520%(닐슨 코리아), 분당 최고시청률은 2.198을 기록했다.
5주년 특집 방송의 화제성 역시 최고를 이어갔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주간아이돌'은 화제성 점유율 23.15%ㅀ 수요일 예능부문 2위를 차지했다.
'주간아이돌'은 대표 코너인 랜덤댄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2배속 댄스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주간아이돌'은 여자친구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갓세븐 비투비 등의 2배속 댄스가 화제를 모으며 순항 중이다.
27일 방송분에서는 보이그룹 최초로 2배속 댄스에 도전한 갓세븐이 시선을 모았다. 방송 직후 페이스북에 공개된 갓세븐의 무편집 2배속 댄스는 2시간 만에 조회수 1만뷰 달성했고,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3만6000회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와이스 2배속 댄스를 비롯해 네이버 TV캐스트 방송 클립 역시 180만뷰를 넘는 등 '주간아이돌'은 5주년 특집 방송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의 대미를 장식할 3부는 오는 8월 3일 저녁 6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