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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년 연속 日 돔 투어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올해에도 일본 돔 투어에 나선다.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는 4년 연속 돔 투어를 여는 것은 빅뱅이 처음이다.

빅뱅은 오는 11월 5~6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시작으로 19~20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5~27일 쿄세라돔 오사카, 12월 2~4일 나고야돔, 9일~11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등 총 4개 도시 13회에 걸쳐 공연을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빅뱅 공식 일본 팬클럽 ‘VIP 재팬’을 통해 선행 추첨 예약 신청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빅뱅은 2015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일본 돔 투어 ‘빅뱅 월드 투어 2015~2016 [메이드] 인 재팬(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를 연 바 있다. 당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인원인 91만 1000여 명을 공연에 동원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에 앞서 빅뱅은 29일부터 31일까지 오사카 얌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빅뱅10 더 콘서트 : 0.TO.10 인 재팬’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 총 16만 5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좌석을 구하지 못ㅎ나 팬들을 위해 오는 11월 2일, DVD와 블루레이 또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오는 20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아울러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관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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