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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엠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

▲'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사진=Mnet)

걸그룹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원더걸스를 꺾고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1위 후보 여자친구, 원더걸스와 함께 NCT127, 페이, 소나무, 구구단, 아스트로, 비트윈, 파로, 브레이브걸스, 다희, 로미오, 브로맨스, 스누퍼, 조미, 가비엔제이, 멜로디데이, 스텔라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너 그리고 나'로 지난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였다. 여자친구는 1위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응원해주시는 가족들,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차트에는 비스트의 '리본'이 3위, FT아일랜드의 'Take me now'가 4위, 에릭남의 '못 참겠어'가 5위, NCT127의 '소방차'가 6위, 페이의 '괜찮아 괜찮아 Fantasy'가 7위, 구구단의 '원더랜드'가 8위에 올랐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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