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포켓몬go'를 즐기는 모습을 캡처해 공개했다.(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도 인기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GO'에 빠졌다.
지난 26일 배우 박하선은 "파이리로 시작해서 피카츄, 고라파덕, 포켓몬고, 속초, 양양, 강원도, 갑자기 다시 집가자. 또 어디서 되는 건가요"라며 인기 게임 '포켓몬GO'를 즐기는 스마트폰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켓몬GO' 속 캐릭터 피카츄와 고라파덕의 귀여운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포켓몬GO'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마트폰용 게임으로 국내에선 강원도 속초, 울산 간절곶 등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특히 2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포켓몬GO'를 즐기기 위해 속초에 갔다 온 사실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9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하석진과 연기 호흡을 보일 예정이다. 박하선은 극중 노량진 신입 강사 박하나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