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3' 이수민이 금수저 논란을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흥신끼왕' 특집으로 현아, 비스트 용준형, 배우 송원근, 이수민, 디자이너 박승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CIVA 이수민은 금수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이수민은 비싼 시계를 차고 나왔다는 의혹에 대해 "되게 비싼 건데 제 것이 아니다"라며 금수저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수민은 시계에 대해 "지인한테 빌린 거다"라며 "친한 언니한테 빌렸는데 비싼 건줄 알았는데 그렇게 비싼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민은 "저 같은 경우 금수저까진 아니다"라며 "금수저까진 아니고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배우고 싶은 거(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그게 금수저 아니냐"라며 "그게 금수저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민은 "편하게 자란 건 사실"이라면서 소소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수민은 50년 전통의 유명 국밥집 손녀라는 사실을 밝혔고, 전현무는 "국밥집을 이어받을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민은 "아직까지는"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