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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평단 혹평과 흥행을 별개…이틀 연속 흥행 1위

(사진=CJ,NEW 제공)
(사진=CJ,NEW 제공)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박스오피스 정상 상륙에 이틀 연속 성공했다. 평단의 혹평과는 별개로 흥행에 날개를 단 분위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28일 35만 4437명을 동원,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3만 1510명으로 오늘 중으로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된다. 영화는 예매율에서도 ‘부산행’을 앞지르고 1위로 올라섰다. 앞서 평단으로부터 혹평을 받았던 ‘인천상륙작전’은 이로써,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평단의 비평과 흥행을 별개라는 사실도 입증했다.

'인천상륙작전'의 흥행 요인은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1950년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 다뤘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 역으로 가세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위는 ‘부산행’이다. 700만 관객 돌파에 다가섰다. 같은 기간 29만 9093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695만 5546명(사전 유료시사 53만 명 포함)을 기록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인천상륙작전'과 '부산행'의 쌍끌이 흥행이 예상된다.

박스오피스 3위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제이슨 본'이 차지했다. 21만 6312명의 관객했다. 누적관객수 52만 5457명을 기록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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