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박형준과 이주실이 드디어 만났다.
29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내 마음의 꽃비'에서는 민승재(박형준 분)와 어머니 김계옥(이주실 분)이 만났다.
이날 제임스는 낙심한 채 한마음병원 약봉지를 바라보다 순간적으로 기억을 떠올렸다. 기억 속 자신은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고, 결국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자 길을 나섰다.
이때 김계옥이 병원 앞에 서있는 제임스를 발견해 놀란 마음을 붙잡으며 "승재야"라고 부르자 제임스가 뒤를 돌았고, 김계옥은 아들 민승재와 너무나 똑같은 외모의 제임스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