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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아재 입담 안통했나…시청률 하락, '자기야' 절반 수준

▲(출처=KBS2 '해피투게더3')
▲(출처=KBS2 '해피투게더3')

'해피투게더'가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에선 약세를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 전국 일일 시청률은 4.6%였다.

이는 앞선 방송분이 기록했던 5.1%보다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가 8.0%라는 점을 감안하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아재, 아재, 내가 아재?!' 특집으로 이영표, 김흥국, 최병철, 김정민,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내내 게스트들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 오르 내리며 화제성을 입증했지만, 시청률은 그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능력자들'은 지난 방송분 4%보다 2.2% 포인트 하락한 2.8%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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