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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아이가 다섯' 마지막 녹화에 슬픔 가득 "흑흑"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 마지막 녹화의 대본을 인증했다.

임수향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다섯' 마지막 대본 마지막 녹화. 흑흑 진주야"라는 아쉬움이 담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아이가 다섯' 53~54 최종회라고 적힌 대본을 얼굴에 가까이 댄 채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있다. 마지막 녹화에 슬픈 심정을 전하는 임수향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수향은 KBS2 '아이가 다섯'의 장진주 역을 통해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54회를 끝으로 '아이가 다섯'은 막을 내리는 가운데, 51회는 13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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