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조보아(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몬스터' 조보아가 드라마 결방 소식을 전했다.
배우 조보아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스머프 신영이는 다음 주부터"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만화 캐릭터 스머프를 연상케 하는 파란색 의상을 입고 미소짓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그는 15~16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몬스터'의 결방을 알렸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40회는 15일에 이어 16일에도 결방된다. 해당 시간대에는 리우올림픽 경기를 중계하며,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는 오후 7시 15분부터 정상적으로 방영된다.
한편 '몬스터'는 총 50부작으로 정보석, 박영규, 강지환, 성유리, 조보아, 박기웅, 수현, 이엘 등 굵직한 배우들이 숱한 반전과 복수극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