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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레이블 콘서트, 전석 매진 힘입어 1회 공연 추가 오픈

▲'헬로, 안테나' 공연 포스터(사진=안테나)
▲'헬로, 안테나' 공연 포스터(사진=안테나)

안테나 레이블 콘서트 ‘헬로, 안테나’가 1회 공연을 추가했다.

‘헬로, 안테나’는 5년 만에 열리는 안테나의 레이블 콘서트로 지난 11일 티켓 오픈 당시, 예매 개시 3분 만에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이에 안테나는 당초 계획됐던 9월 24~25일 공연에 앞서 9월 23일 추가 1회 공연을 확정 짓고, 추가 공연 분에 대한 티켓 예매를 오는 18일 저녁 8시에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이번 ‘헬로, 안테나’ 콘서트에는 정재형, 토이(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등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연한다.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모토로한 웰메이드 라이브 무대는 물론 ‘음악의 본질’에 맞닿은 시간을 마련, 재미와 위안을 안기겠다는 포부다.

이와 함께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유희열부터 샘김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각 개성과 재치가 넘치는 공연출사표를 공개했다. 특히, 정승환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영상과 제주도에서 밭을 일구며 “물 건너 가겠다”며 의지를 밝힌 ‘농민가수’ 루시드폴, 콘서트 연습과 그루밍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힌 샘김까지 다양한 출사표로 공연 전부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한편, 안테나의 더 레이블 콘서트 ‘헬로, 안테나’는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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