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사진= MBC)
배우 이유비가 MBC '밤을 걷는 선비'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16일 오후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 HQ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의 20회차 출연료 전액을 지난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금은 서울 모처의 한 아동복지센터 내 희망공부방 건립에 사용됐다. 해당 공부방이 곧 개관을 앞두고 있어 기부 소식이 전해지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1월 어머니 견미리를 따라 사랑의 열매 1004번째 아너소사이어티(1억 원 이상의 고액기부자 모임) 회원으로 가입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