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이먼 페그 SNS)
할리우드 스타 사이먼 페그가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만났다.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사이먼 페그는 ‘비정상회담’의 MC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 그리고 패널들 사이에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사이먼 페그는 “한국 JTBC '비정상회담'에서 재밌게 즐기고 게임도 했다. 훌륭한 프로그램, 훌륭한 출연자들과 함께. 8월 22일 방송”(Fun and games in Korea, on JTBC's 'Non Summit'. Great show, great hosts. Tune in August 22nd.)이라는 글로 녹화에 대한 소감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사이먼 페그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홍보차 저스틴 린 감독,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도 함께 내한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와 이에 맞서 한계를 넘어선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 1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