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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피릿' 군심 저격, 시청률도 웃었다

▲(출처=JTBC '걸스피릿' 영상 캡처)
▲(출처=JTBC '걸스피릿' 영상 캡처)

'걸스피릿' 군 특집이 시청률도 잡았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 전국 일일 시청률은 1.026%(유료플랫폼, 이하 동일기준)였다.

이는 '걸스피릿' 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0.730보다 0.284% 상승한 수치다. '걸스피릿'은 첫 방송부터 매회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높은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은 1%도 넘지 못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방송은 0.7%대까지 떨어져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군 특집을 통해 '걸스피릿'이 시청률 반등을 이루면서 앞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이날 '걸스피릿'에서는 오마이걸 승희와 레이디스 코드 소정이 '오마이레이디' 팀을 결성, 선미 '24시간이 모자라'와 에이핑크 '노노노'를 선보이며 1위에 등극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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