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리(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애교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멍", "새 안경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음식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피잔을 들며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설리의 옆모습이 인상깊다. 또한 작은 그릇을 눈에 가져다 댄 채 살풋 미소를 짓고 있는 장난스러운 설리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살짝 파인 민소매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지난 2014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와 함께한 사진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당당히 연애 중이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