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도깨비' 90분도 짧은데…5회부터 70분 편성

▲'도깨비' 공유-김고은(화앤담픽처스)
▲'도깨비' 공유-김고은(화앤담픽처스)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신드롬급 화제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 분량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도깨비' 1, 2회는 도깨비의 탄생과정부터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 설명 등을 짜임새 있게 담아내기 위해 90분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3회 역시 80분 분량을 넘는 시간으로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다루는데 주력했다.

하지만 4회부터 러닝타임이 70분 가량으로 축소됐다. 방송 분량이 각기 달랐던 만큼, 오는 16일 5회의 분량은 어느정도인지 궁금증이 일고 있다.

'도깨비' 측은 15일 오후 비즈엔터에 "4회부터가 정상적으로 계획된 70분 분량이다. 5회와 6회에도 70분 분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도깨비'에서 공유는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역을, 김고은은 태어날 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19살이고 싶은 지은탁 역을 맡아 마법 같은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한편, '도깨비' 5회는 오는 16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