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각(출처=KBS2 '불후의 명곡' 영상 캡처)
허각이 또 다시 '하늘을 달리다'로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2016 왕중왕전' 특집으로 진행됐다. 허각은 1부 마지막 주자로 출전,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허각이 '하늘을 달리다'로 최고 점수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허각이 가수가 될 수 있었던 배경이 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허각은 '하늘을 달리다'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존박을 꺾으며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었다.
허각은 이날 무대에서 명곡판정단과 함께 호흡, 콘서트장을 연상케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후 허각은 감격한 듯 눈물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