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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수술 실력에 거대병원 패닉…한방 먹였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가 엄청난 의술 실력으로 거대병원 의료진들을 놀라게 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거대병원 의료진들을 상대로 뛰어난 의술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강동주(유연석 분)와 도인범(양세종 분)은 함께 궤양 부위 천공 응급 환자를 수술하기로 마음먹었다. 1시간 20분 안에 응급 환자 수술을 마치고 신회장(주현 분)의 수술실로 복귀해야 하는 촉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강동주는 어깨너머로 배운 김사부의 수술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수술을 무사히 마친 두 사람은 곧바로 신회장 수술장으로 투입됐다.

강동주와 도인범의 활약 덕에 2분 정도 단축한 김사부는 윤서정(서현진 분)과 함께 수술을 완료시켰다. 김사부의 엄청난 속도와 완벽함을 자랑하는 수술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던 거대병원 의료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같은 시각, 수술을 지켜보던 오기자는 화장실을 가는 척 김사부의 진료실에 들어가 이것저것을 살펴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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