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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안민석-정봉주 전화연결 “최순실, 연기대상 줘야…정유라 그렇게 살지마”

▲'외부자들' 정봉주(사진=채널A)
▲'외부자들' 정봉주(사진=채널A)

'외부자들'에서 안민석 의원이 전화연결돼 정봉주 전 의원과의 친분을 전하며 최순실, 정유라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외부자들'에선 남희석, 정봉주, 안형환, 진중권, 전여옥이 출연해 최순실, 정유라, 박근혜 탄핵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안민석 의원은 이날 정봉주 전 의원에 의해 전화연결돼 최순실 목격담과 정유라를 향해 하고싶은 말을 남겼다.

안민석 의원은 "졸도 연기를 해 감방에서 응급실 차에 실려갔다"며 "구치소에서 연기대상 주라면 최순실을 줘야 한다. 졸도 연기 최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유라에 대해선 "돈 없는 사람을 죄라고 하는 그런 왜곡된 사상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과 친분이 있는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해서도 "그렇게 살지마세요"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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