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배우 권민중이 '불타는 청춘'의 막내로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권민중이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멤버들의 커플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 멤버들은 신년을 맞이해 서로가 여행하고 싶었던 멤버와 함께 커플 여행을 떠났다. 권민중은 같이 여행하고 싶었던 멤버로 구본승을 꼽아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구본승은 권민중의 등장에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며 남자다움을 어필했다.
또한 김국진-신효범, 김광규-김도균, 최성국-강수지 등은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김국진은 신효범과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고, 김광규는 새차를 산 김도균을 위해 칭찬일색으로 그를 치켜세웠다. 이후 청춘들은 이연수의 합류와 함께 권민중과 구본승이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았다.
멤버들은 96년도 미스코리아였던 권민중의 등장에 잇몸미소를 지었다. 특히 김국진은 그 누구보다 환호성을 질러 강수지에게 발차기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