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일라이(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유부남 아이돌의 근황을 전했다.
KBS2‘살림하는 남자들’ 3일 방송에는 유키스의 일라이가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했다.
이날 일라이는 자신을 “결혼 4년차 잠원댁”이라고 소개하며 아내가 무려 11살 차이의 연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라이는 “아내를 ‘여보’라고 부른다. 누나라고 부르면 싫어한다. 한번은 와이프한테 오빠라고 부르라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손태영은 "11살 연상이면 저와 동갑이다. 이런 느낌일 것"이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김일중은 "손태영 씨와 아내 분 중 누가 예쁘냐"고 물었고 일라이는 "제 아내가 예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일라이는 근황에 대해 "요즘 일본 전국투어 콘서트 중이다"라며 "6개월 된 아들이 있다. 지금 일본에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아내와 아들을 보러 한국에 온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