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K팝스타6' 영상 캡처)
'K팝스타6' 시청률이 시청률 15%대에 재진입하면서 일요 심야 시간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는 전국기준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7일 'K팝스타6' 방송분이 기록한 14.8%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성적. 또한 시청률 15%대에 다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성적이기도 하다. 이날 KBS2 '해피선데이'는 14.8%, MBC '일밤-복면가왕' 13.2%,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6%,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3%,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7%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K팝스타6'에서는 와일드카드를 통해 크리사츄가 구사일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