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제공=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다시 영화에서 만난다.
9일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서울 모처에서 극비리에 신작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의 영화에 김민희가 출연하는 건 이번이 네 번째. 두 사람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15)와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리고 지난 5월 열린 칸국제영화제에서 또 하나의 작품을 함께 했다.
홍상수의 21번째 장편영화에 해당되는 이번 작품의 스토리나 제목 등이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홍상수 감독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