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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수지 “지금은 낯 가리는 편이다”

▲‘컬투쇼’ 이수지(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이수지(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이수지가 낯을 가린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해 "지금은 낯을 가린다. 어릴 때 더 능청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이날 "지금은 낯 가리는 편이다. 어릴 때 더 능청스러웠다. 어머니 닮았다. 어머니는 에어로빅 하더라도 반장해야 되시는 분이다"라며 어머니에 대해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싫은 소리 잘하신다. 가게에 물건 사러 가셔서 '너무 비싸게 파네'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하지 마시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수지가 어머니의 성대모사를 하며 관심을 높이자 컬투는 직접 통화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고 청취자들의 아쉬움 속에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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