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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채리나, 거침없는 입담…"딸 낳고 싶다' 19금 질문 폭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

'택시' 채리나가 거침없는 19금 질문을 던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갓 새댁이 된 채리나와 김지현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이날 채리나는 "내년에 마흔이고 마흔 다섯이다"라며 "성별에 상관없지만 둘 다 딸은 원한다. 포털사이트에 딸 낳는 방법에 대해 찾아본 적이 있다. 기 센 여자들이 딸을 낳는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산부인과 전문의는 "아직까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답했다. 이에 김지현은 "아들이나 딸이나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워낙 노산이라 그렇다"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채리나는 딸을 낳고 싶다며 19금 질문을 거침없이 던져 김지현과 의사를 당황시켰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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