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이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는 전국 기준 1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8.3%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12월 1일 방송된 6회가 얻은 자체최고시청률과 동률이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 놓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이 20% 돌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5.2%, KBS2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5.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