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프리스틴 커버 영상 캡처(사진=플레디스)
‘플레디즈걸스’가 정식 그룹명을 ‘프리스틴’으로 정하고 데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11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프로젝트 영상의 세 번째 시리즈인 ‘첫 사랑니’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프리스틴은 안무 커버는 물론, 노래까지 직접 부르며 원곡자 에프엑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다만 멤버 시연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이번 ‘첫 사랑니’ 프로젝트 영상에 참여하지 못했다. 플레디스 관계자는 “심한 부상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지난 6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플레디스 걸즈 콘서트 바이 & 하이’를 개최, 본격적엔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앞서 세븐틴 ‘아낀다’, 소녀시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커버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