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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바로, 여동생 아이 데뷔 지원사격 “많은 사랑 부탁…꽃길만 걷자”

▲바로가 여동생 아이 응원에 나섰다.(사진=인스타그램)
▲바로가 여동생 아이 응원에 나섰다.(사진=인스타그램)

B1A4 바로 여동생 아이가 데뷔앨범을 발표해 오빠 바로가 응원에 나섰다.

12일 오전 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사랑하는 제동생 아이의 첫 데뷔앨범이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윤지야 꽃길만 걷자.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응원 글에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로와 아이의 모습이 담겼으며 다정한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아이는 12일 0시를 기해 데뷔 앨범 'I DREAM(아이 드림)' 전곡을 발표하고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섰다.

한편 아이는 약 6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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