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일급비밀 경하의 성추행 루머에 대해 소속사 측이 법적 대응 의지를 드러냈다.
소속사 JSL컴퍼니는 12일 일급비밀 공식 팬카페와 SNS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경하의 성추행 관련 루머 글은 사실 무근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악플이나 비방 역시 대중의 앞에 서는 아이돌로서 일정 부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 지켜봤지만,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허위 사실 및 비방으로 인해 본인은 물론, 다른 멤버들과 가족, 소속사 및 팬 여러분께도 정신적인 상처와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경하에 대한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인신 공격성 발언 등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JSL컴퍼니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데뷔 직후,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일급비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일급비밀이 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일급비밀은 지난해 일본, 대만 등에서 활동하며 데뷔를 준비, 지난 5일 첫 음반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다음은 소속사 JSL컴퍼니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SL 컴퍼니입니다.
먼저, 일급비밀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일급비밀 경하 관련 성추행 관련 루머 글은 사실 무근 인 점을 밝힙니다.
당사는 갓 데뷔 한 신인으로서 일급비밀의 소속 멤버가 드라마 도깨비 여 주인공의 닮은꼴로 갑작스러운 대중의 관심과 과분한 사랑을 받게 되었고, 악플이나 비방 역시 대중의 앞에서는 아이돌로서 일정 부분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지켜보았습니다만,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허위 사실 및 비방과 비하로 인해 어린 경하 군 본인은 물론, 다른 멤버들과 가족, 소속사 및 일급비밀을 아끼고 응원 해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정신적 인 상처와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 시간 이후, 일급비밀 경하에 대한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인신 공격성 발언 등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글 및 관련 댓글 등을 비롯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데뷔 직후,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일급비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일급비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