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윤아는 1월부터 가수 이수영이 진행하던 SBS MTV ‘더스테이지 빅플레저’(이하 더스테이지) MC를 맡는다. Mnet ‘마담 B살롱 시즌2’ 종영 이후 7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서게 됐다.
SBS MTV 방송 관계자는 “김윤아가 음악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자신의 음악 열정을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따뜻하게 전하고 나누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첫 녹화는 오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김윤아의 소속 밴드 자우림과 가수 김필이 출연해 관객들을 만난다. 김윤아는 솔로곡 ‘야상곡’, ‘타인의 고통’은 물론 자우림 멤버들과 함께 ‘샤이닝’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스테이지’는 오는 2월 1일 오후 10시부터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