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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NCT127‧아이오아이, 음반 부문 신인상 수상

▲그룹 NCT127(상단), 아이오아이(사진='골든디스크' 방송화면)
▲그룹 NCT127(상단), 아이오아이(사진='골든디스크' 방송화면)

‘제 31회 골든디스크’에서 그룹 NCT127과 아이오아이가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14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 2전시관에서는 ‘제 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 음반부문 시상식이 열렸다. 일생 단 한 번 허락되는 신인상은 NCT127과 아이오아이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공명은 “내 친동생이 NCT127 멤버다. 오늘 신인상 후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반드시 수상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 NCT127이 무대에 오르자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하기도.

NCT127은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다. 밤과 낮,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고생해주는 SM가족들 감사하다.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우리를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새 멤버 두 명이 합류했다. 더욱 커다란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새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오아이는 “뜻 깊은 자리에서 큰 상을 받게 돼서 영광이다. 1년 동안 변치 않은 사랑주신 팬 분들 감사하다. 이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세정은 “다시 신인이 된 우리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뜻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유정은 “우리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할 테니 모든 멤버들 예쁘게 봐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1986년 시작해 올해 31회를 맞는 ‘골든디스크’는 음원,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많은 인기를 얻었던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신인 발굴뿐만 아니라 음악 산업이 성장하는 데 기여한 이들까지 시상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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