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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스' 연우진, 박혜수·윤박 관계 의심…한채아 떠올렸다

(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사진=tvN '내성적인 보스')

'내보스' 연우진이 박혜수와 윤박 관계를 의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이하 내보스) 3회에서는 은환기(연우진)와 직원들이 첫 만남부터 엇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질 논란에 휘말린 '브레인 홍보' 대표 은환기는 이미지 갱생 프로젝트이자 첫 사내 벤처인 '사일런트 몬스터'에 합류하게 됐다. 브레인홍보 직원들의 신상을 면밀히 꿰뚫고 있던 그는 사일런트 몬스터에 합류할 직원들로 당유희(예지원 분), 김교리(전효성 분), 엄선봉(허정민 분)을 택했다.

강우일(윤박 분)은 장세종(한재석 분), 그리고 채로운(박혜수 분)까지 사일런트 몬스터에 합류시켰다. 채로운은 은환기의 정체를 확인하고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 퀵서비스 배달부원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것.

은환기는 김교리와 채로운이 사온 에스프레소 쓰리샷을 맛본 후 쓴맛에 깜짝 놀라 조금 버리고 물을 타기로 마음먹었다. 그때 김교리와 채로운이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됐고 자신들의 성의를 무시했다고 생각, 서운해 했다. 설상가상 채로운은 케이크를 자르기 위해 은환기의 부엌 서랍을 열다 수많은 식칼들을 목격했다. 채로운은 은환기를 싸이코패스라 여겼던 자신의 생각이 맞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은환기는 강우일과 채로운이 차에 올라타는 광경을 목격하게 됐다. 사실 채로운은 은환기가 누군지 알고 싶어 친구인 강우일에게 물어보려 한 거였지만, 두 사람의 모습에서 과거 채지혜(한채아 분)와 강우일을 떠올린 은환기는 두 사람의 뒤를 밟았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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