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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드라마 예고]'피고인' 2회 예고, 지성 "나 아무것도 기억이 않나..."

(▲SBS '피고인' 지성, 엄기준)
(▲SBS '피고인' 지성, 엄기준)

'피고인'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박정우(지성 분)이 자신의 아내와 딸을 죽인 후 교도소로 수감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속에는 박정우가 "자살인지 아닌지 부검으로 확인해야겠다"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차민호(엄기준 분)의 쌍둥이 형 차선호(엄기준 분)는 "우리 민호 두 번 죽일 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거절하지만, 박정우는 부검신청을 한다.

이후 만나게 된 차선호는 계속 자신을 압박하는 박정우를 증오한다. 또한 박정우 역시 동생의 죽음에도 거리낌 없는 모습의 차선호에게 "동생이 죽었는데 웃어?"라며 그를 의심한다.

이때, 박정우는 경찰에 잡혀 연행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현직 검사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연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뉴스 코맨트가 이어진다. 이어 박정우는 "우리 딸 찾아야 돼"라면서 울부짖는다. 그러면서 박정우는 지독한 현실에 눈물을 보이며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라고 말하며 슬퍼한다.

지난 23일 방송된 '피고인'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박정우. 동시에 에이스 검사까지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4개월이 지난 뒤 박정우는 사형수가 된 상태. 박정우는 지난 4개월의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자신이 아내와 딸을 죽였다는 말에 힘들어했다.

한편, 지성 엄기준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 분)가 잃어버린 4개 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으로 악인 차민호(엄기준 분)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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