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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기억 찾은 백진희-살인마 최태준, 예측불가 전개…시청률 6.6%로 상승

▲백진희(왼), 이선빈, 정경호, 최태준(출처=이선빈 SNS)
▲백진희(왼), 이선빈, 정경호, 최태준(출처=이선빈 SNS)

'미씽나인'의 예측불가한 전개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1일 방송분과 비교해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미씽나인' 6회는 검사 윤태영(양동근 분)에게 기억이 다 돌아왔다고 고백한 라봉희(백진희 분)와 동료들을 죽이고 살아 돌아온 최태호(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의 흐름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전개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조난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고로 인한 사회 각계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담은 스펙터클 미스터리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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