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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조재윤, 지성과 위험한 줄타기..핵심단서 3가지 '제공'

▲'피고인' 조재윤(사진=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6회 캡처)
▲'피고인' 조재윤(사진=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6회 캡처)

‘피고인’ 조재윤이 위기에 처한 지성에게 결정적 단서를 제공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6회에서는 신철식(조재윤 분)이 박정우(지성 분)에게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를 연이어 제공했다. 앞서 박정우는 아내와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수감됐지만 기억상실증에 빠졌다.

조재윤은 수감 중인 지성에게 담배 한 갑이나 수감실 이동 등 무리한 제안을 하며 또 다른 위기 상황을 만들어 냈다. 반면 그 대가로 지성에게 사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단어인 ‘벨소리’, ‘16K’, ‘니모’를 차례대로 알려줬다.

또한 교도관들을 따돌리기 위해 담배갑 속에 휴지를 말아 넣어둔 지성을 향해 “우리 검사님, 금방 적응하셨네”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짓는 등 적과 동지 사이를 오가는 관계를 지속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조재윤은 전직 검사 지성에 의해 기소돼 수감 생활을 시작, 지성과 악연을 맺은 바 있다. 악연으로 시작된 조재윤과 지성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조재윤이 출연하는 SBS ‘피고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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