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파스텔뮤직, 컴필레이션 음반 ‘사랑의 단상’ 700장 한정 발매

▲'사랑의 단상' 공연 포스터(사진=파스텔뮤직)
▲'사랑의 단상' 공연 포스터(사진=파스텔뮤직)

파스텔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의 컴필레이션 음반 ‘사랑의 단상’이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사랑의 단상’은 인디 음악 레이블 파스텔뮤직이 발표하는 콘셉트 컴필레이션 음반이다. 팬들에게 사연을 공모받아 음악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싱어송라이터 짙은, 헤르쯔 아날로그, 참깨와 솜사탕, 홍재목, 이나래가 참여한다.

올해 ‘사랑의 단상’은 ‘36.5˚C’이란 제목으로 제작됐으며 참여 뮤지션들이 직접 사연을 선정했다. 관계자는 “각종 전시와 공연의 연계, 팬과 뮤지션의 상호 교감을 통해 파스텔뮤직만의 특별한 프로젝트가 완성됐다”고 전했다.

음반은 단 700장으로 한정 판매한다. 14일까지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판매는 16일부터 진행된다.

또한 음반 발매를 기념해 오는 18일 합정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동명의 콘서트가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파스텔뮤직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