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49)과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29)가 부모가 된다.
9일 오전(현지시간)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부른 모습으로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제이슨과 아이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영화스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제이슨 스타뎀은 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0년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지난 2011년 영화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도 출연해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