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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특검 재소환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말하겠다"

(▲YTN '연합뉴스' 이재용)
(▲YTN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특검에 재소환됐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3일 9시 30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소환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 소환은 구속영장 기각 이후 20여일만이다.

서울 강남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한 이재용 부회장은 취재진이 "두 번째 소환인데 심경 말해달라"란 질문에 "오늘도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성심껏 말하겠다"라고 짧게 말한 뒤 이동했다.

한편 특검은 지난달 16일 이재용 부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 판사는 지난달 19일 영장을 기각한 바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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