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문재인 전 대표, 신동욱 총재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대선주자 국민면접'을 비난했다.
신동욱 총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문재인 편에 방송에 대해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문바라기' 면접관 5명이 문재인 면접하는 것은 '정유라 이대 면접'이나 같은 꼴"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녹화 방송인 만큼 특검이 면접관들부터 면접을 봐야 할 것 같다. 좌파가 좌파를 검증한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라며 "개그맨 문재인 데뷔다"라며 강조했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2017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는 박선영 아나운서, 철학자 강신주, 작가 김진명, 허지웅, 전여옥, 교수 진중권이 출연해 문재인 전 대표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이어 안희정 충남지사,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등이 출연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