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경 박정민 주연의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감독 김경원, 제작 ㈜영화사 소요 ㈜백그림)가 위트 넘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는 어느 날 눈을 뜨니 세상을 발칵 뒤집은 아티스트로 탄생한 '지젤(류현경)'과 또 다른 아티스트 '재범(박정민)'의 살짝 놀라운 비밀을 다룬 영화.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와 비밀스러운 프로젝트를 살짝 담은 호기심 가득한 메인 예고편이 13일 공개됐다.
메인 예고편은 자신을 아티스트라고 자부하는 지젤과 가장 핫한 갤러리 대표 재범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지젤은 데뷔전을 치르지만, 그와 동시에 심장이 멎는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기막힌 상황이 연출된다.
지젤의 유작은 12억이라는 최고 낙찰가를 기록하고 그렇게 재범이 성공가도를 달리려는 순간, 재범 앞에 지젤이 다시 나타나며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눈 앞에 펼쳐진 성공을 포기할 수 없는 재범은 지젤에게 “다시 살아난 거 누가 알고 있어요? 지금 지젤 위대하잖아. 이거 지켜야지”라는 비밀스러운 제안을 하고 이후에 일어날 상황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및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연속 매진을 기록한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는 3월 9일 관객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