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단 호크, 줄리안 무어, 그레타 거윅 주연의 ‘매기스 플랜’이 4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3주차를 맞은 ‘매기스 플랜’은 4만 관객(누적관객 4만 1104명)을 돌파하며 아트버스터의 위용을 과시했다.
장기 흥행의 중심엔 관객 입소문이 있다. ‘매기스 플랜’은 CGV 실관람객 골든 에그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영화를 본 관객을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매기스 플랜’을 둘러싸고 있는 해시태그 역시 다채롭다. #완벽한연기 #뉴욕로맨스 #페미니즘 #우디앨런 #결혼 #인생 #혼영 등이 영화를 수식하며 극장가에 작은 영화의 큰 힘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페미니즘이라는 해시태그가 눈길을 끈다. 레베카 밀러 감독이 면밀히 만들어낸 여성 캐릭터 ‘매기’(그레타 거윅)와 ‘조젯’(줄리안 무어)이 영화 속 스토리를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4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공개된 ‘매기스 플랜’ 미공개 메이킹 스틸 2종과 스틸 1종은 영화의 즐거웠던 촬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영화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