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영재 테스트 결과 상위 0.1% 수준임이 확인됐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과 승재는 아동심리센터를 찾았다.
고지용의 양육 태도를 진단하기 위해서였지만 승재의 엄청난 언어 능력에 전문가는 더욱 호기심을 보였다.
전문가는 “놀랍다. 거의 영재수준이다. 이해해야 표현할 수 있는 거다”라며 언어성 검사를 제안했다.
검사 결과 표현 어휘력은 53개월 수준이며 상위 0.1%로 나왔다. 말을 이해하는 능력은 46개월 수준으로 상위 0.1%였다.
전문가는 “지능은 엄마 쪽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고지용은 “매우 빠르다는 게 무조건 좋은 건지 잘 모르겠다”며 당황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