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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3' 몸개그+놀라운 단결력 보여준 고깔 미션 '큰 웃음'

▲'신서유기3'(tvN)
▲'신서유기3'(tvN)

‘신서유기3’가 역대급 몸개그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9일 방송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 7회에서는 얼굴에 고깔을 쓴 채로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고깔 고깔 대작전’ 게임이 펼쳐졌다.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 등 출연진은 고깔의 끄트머리에 난 작은 구멍만으로 앞을 봐야 하는 한계 속에서 제기차기, 공 던지고 받기, 젤리 먹여주기 등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마치 닭과 같은 몸짓을 선보이는 출연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서유기3’ 멤버들은 몸개그를 통해 큰 웃음을 주면서도, 미션을 연속으로 성공하며 놀라운 단결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고깔 고깔 대작전’의 마지막 미션 ‘이어달리기’는 20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7%를 기록했다. .

한편 ‘신서유기3’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의 좌충우돌 활약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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