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운이 20일 오전(한국시간)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NBA 올스타전을 직접 관람했다.(사진=인스타그램)
정진운이 2017 NBA 올스타전 관람차 미국 뉴올리언스를 찾았다.
20일(이하 한국시간)오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선 2017 NBA 올스타전 서부지구-동부지구의 대결이 펼쳐졌다.
경기 시작에 앞서 정진운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BA 전설 찰스바클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흥에 겨운 모습을 드러냈다.
정진운은 "신발로만 접하던 찰스바클리(Charles Barkley)"라며 "너무 친절하셨다"고 밝혀 현역시절 이름을 드높인 NBA의 전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정진운은 지난주 한국 대표로 NBA 올스타전에 초청을 받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BC '아육대'에서 뛰어난 농구실력을 선보인 뒤 2월 3일 첫 방송된 tvN 농구 프로그램 '버저비터'에도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