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어반자카파(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씨스타(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트와이스, 어반자카파, 씨스타가 ‘제 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음원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 어반자카파, 씨스타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4, 5, 6월 음원 1위 상을 손에 넣었다.
트와이스는 소속사 식구들에게 두루 감사 인사를 전한 뒤 “4월에 ‘치어업’으로 상상하지 못한 사랑을 받아서 감사했는데 이렇게 귀한 상까지 주셔서 더더욱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반자카파는 “8년 동안 함께 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 부모님과 회사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면서 “우리 어반자카파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들과 팬들에게도 감사드린다. 항상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씨스타는 “우리가 데뷔한지 7년이 다 되어 간다. 7년동안 늘 가온시상식에서 좋은 상을 받았던 것 같다. 감사드린다. 우리가 활동 잘할 수 있게 도와준 팬들과 회사 식구들, 스태프 분들, 우리 노래를 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활약한 곡과 음반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