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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남편에게 '폭풍잔소리' "여기서 뭐해!" 움찔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KBS2 '살림하는 남자2' 일라이)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가 아내 지연수에게 폭풍잔소리를 들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새 멤버 백일섭, 정원관, 일라이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와 아기를 데리고 수영장에 갔다. 탈의실 앞에서 일라이는 아내에게 "너무 야하게 입지 마. 수건 둘러"라고 말했다. 이후 일라이는 옷을 갈아입고 아내와 만났다. 래쉬가드를 입고 배꼽을 노출한 아내에게 일라이는 "왜 이렇게 야하게 입었냐"며 잔소리 했다.

이후 아내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방수 기저귀 가져왔어?"라고 물었고, 일라이는 "다 똑같은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라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그냥 기저귀가 방수 되는 줄 알았어요. 소변이 흡수가 되니까"라고 말했다.

일라이는 또 아내에게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말한 뒤 혼자 야외 온천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이에 아내는 화가나 "뭐해,?"라고 물었고, 일라이는 당황한 듯 아들 민수를 찾았다. 이에 아내는 "아들이 걱정되면서 이러고 있었어?"라고 되물었다. 이에 일라이는 제작진에게 "정말 잠깐 들렀다"라고 변명을 해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없어져서 화가났지만, 그 뒤로는 걱정이 됐다"며 "바닥도 미끄럽고, 하니까"라고 남편 일라이를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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