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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3월 6일 컴백 확정 “새로운 변신 시도”

▲여자친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여자친구(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월 6일 컴백한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23일 “여자친구가 3월 6일 새 미니음반을 발표한다”면서 “이번 음반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해 7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음반 ‘LOL’ 활동 이후 8개월 만에 가요계에 귀환하게 됐다. 또한 보이그룹 비투비와 같은 날 컴백을 확정, 선후배 사이의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데뷔한 이후 ‘유리구슬’,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너 그리고 나’ 등 발표하는 곡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음악 방송 29관왕 달성, 더블 1억 스트리밍 돌파 등 독보적인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한 관계자는 “여자친구가 새 음반을 통해 어떤 기록을 세울지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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