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의 컴백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비즈엔터에 “(소녀시대의 하반기 컴백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가 올해 7월 말 10주년 음반을 내놓을 예정이며 최근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7년 8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에는 데뷔 9주년을 자축하는 싱글음반 ‘그 여름 (0805)’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솔로 음반, 연기 등 다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