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리부트 예고(사진제공=SBS)
다음주 '골때녀 리부트'에서 원더우먼과 국대패밀리의 경기가 예고됐다.
14일 '골때녀 리부트'에서는 발라드림과 탑걸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김보경' 더비로, 지난 시즌까지 탑걸의 멤버였던 김보경이 발라드림으로 이적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탑걸에는 강보람, 이승연, 이유정이 합류했다. 이날 두 팀의 대결은 발라드림이 2대 0으로 승리했다.
다음주에는 FC원더우먼2026과 FC국대패밀리가 맞붙는다. FC원더우먼에는 새로운 멤버로 목나경, 현진이 합류한다. 국대패밀리에는 황희정이 복귀한다. 두 팀의 대결 결과는 21일 방송되는 SBS '골때녀 리부트'에서 공개된다.

